 기도동산에서 가장 넓은 잔디밭으로
기도동산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.
기도동산 꼭대기에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
못 박히셨던 골고다 언덕을 떠올리게 하는
3개의 십자가가 세워져 있다.
이 곳에서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묵상하며
죽음으로 영생을 선물하신 하나님의 사랑을
마음 깊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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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개의 계단으로 구성되어 있는 원형극장
(Amphitheater)이 [엘리야 야외채플]이다.
평평한 모양의 판석으로 된 야외강단에서
하나님 말씀이 선포될 때 영혼이 충족되고
기갈 중에 있는 영혼들이 은혜의 생수를
맛보게 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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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궁화길 좌측으로 계곡이 흐르는데 이곳에
몇 개의 작은 연못이 있다. 이곳의 이름은
[실로암]으로 ‘보냄을 받았다’는 뜻이다.
실로암 연못을 바라보며 주님의 음성을 듣고 세상으로 보냄 받은 자의 사명을 굳건히 다지며, 치유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며 기도하는 장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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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나무 기도실은 약15~20명 정도가 함께
모여 기도할 수 있는 아늑한 공간이다. 각 기도실 주변에는 오래된 노송(老松)들과 100년 이상 된 토종 다래(키위) 나무가 어우러져 있다. 5개의 통나무 기도실은 성경의 기도 인물들과 한국교회사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던 기도의 용장(勇壯)들의 이름으로 명명(命名)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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